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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73호

문수사지장시왕탱화및복장유물일괄 (文殊寺地藏十王幀畵및腹藏遺物一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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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기타
수량/면적 탱화1폭,복장유물29점
지정(등록)일 2003.10.30
소 재 지 충남 예산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수***

명주 바탕에 채색으로 그려진 지장시왕탱화 1폭 및 복장발원문을 비롯한 복장유물 29점이다.

복장유물로는 복장발원문 1점, 서신 6점, 책력 14점, 후령통 1점, 오보병 5점, 다라니 2점 등이 있다.

조선후기 충남 서부지역 불교문화의 양상을 잘 보여주는 자료로서 탱화 이외에 다양한 복장유물을 포함하고 있고, 탱화 제작과 관련된 서신이 있다는 점은 아주 특별한 예이다.

불화의 하단부에 있는 화기에는 1774년이라는 조성연대와 조성사찰, 그림을 그린 화원과 발원자들에 대한 기록이 있을 뿐만 아니라 배접지 후면에서 당시의 서신과 책력 등이 발견되어 당시의 사회상을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료로서 종교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명주 바탕에 채색으로 그려진 지장시왕탱화 1폭 및 복장발원문을 비롯한 복장유물 29점이다.

복장유물로는 복장발원문 1점, 서신 6점, 책력 14점, 후령통 1점, 오보병 5점, 다라니 2점 등이 있다.

조선후기 충남 서부지역 불교문화의 양상을 잘 보여주는 자료로서 탱화 이외에 다양한 복장유물을 포함하고 있고, 탱화 제작과 관련된 서신이 있다는 점은 아주 특별한 예이다.

불화의 하단부에 있는 화기에는 1774년이라는 조성연대와 조성사찰, 그림을 그린 화원과 발원자들에 대한 기록이 있을 뿐만 아니라 배접지 후면에서 당시의 서신과 책력 등이 발견되어 당시의 사회상을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료로서 종교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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