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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67호

대흥사 서산대사유물 (大興寺 西山大師遺物)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간류 / 서예 / 서예
수량/면적 1매
지정(등록)일 1990.02.24
소 재 지 전남 해남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대***
해제일 2002.12.07

정조 18년(1794)에 해남 대흥사에 서산대사의 영정이 모셔지는 것을 계기로 정조임금이 「서산대사화상당명」과 그 서문을 직접 써서 대흥사에 내려보낸 것이다.

대흥사는 서산대사가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을 맞아 선조의 특명을 받아 그의 제자인 유정, 처영과 함께 승병을 모집하여 팔도도총섭이 되어 전공을 세우고 입적한 뒤에 서산대사의 의복과 바리때를 모셨던 곳으로 널리 알려졌다. 그 후 180여년이 지난 정조 12년(1788)에 대흥사의 천묵, 계홍스님이 서산대사와 유정, 처영의 사우건립을 모색하다 그 이듬해 사우건립 허가와 함께 ‘표충’이라는 사우의 이름을 받게 되었다. 조정에서는 이름과 함께 예조정랑 정기환을 예관으로 파견하였다. 이 유물은 꽃구름무늬채화가 그려진 담황색 비단에 내용이 적혀있고, 끝부분에는 정조의 친필임을 상징하는 ‘홍재’인의 도장이 찍혀 있고, 글의 내용은 서산대사의 충절을 기리는 내용이다.

이 「화상당명」만이 문화재로 지정되었는데, 이 내용은 후대인들이 다시 써서 보관하고 있는 금자병풍과 현판문이 있다.



해제사유:보물 제1357호 대흥사서산대사유물 로 승격 지정됨에 따라 해제됨.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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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남 해남군 문화관광과 061-530-5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