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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66호

해남 대흥사 서산대사 의발 등 유물 일괄 (海南 大興寺 西山大師 衣鉢 等 遺物一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문서류
수량/면적 9점(6종)
지정(등록)일 1990.02.24
소 재 지 전라남도 해남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해남군 문화관광과 061-530-5226

전남 대흥사에 있는 서산대사의 유품과 유물들이다. 서산대사는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왕의 특명으로 팔도십육종도 총섭이 되어 73세의 노령으로 전국에 격문을 돌려 승병 1,500명을 규합 총수가 되어 활약하였다.

유품들은 다음과 같다.

교지는 임금이 신하에게 명령을 전달하거나 어떤 사람을 임명할 때 내리는 문서로, 2매이다. 하나는 선조 35년(1602)에 서산대사를 `일도대선사선교도청섭´으로 임명하는 내용의 것이고, 다른 하나는 표충사가 건립된 때인 정조 12년(1788) 정조가 이전의 교지에 첨부하여 `표충선사´라는 칭호를 내리는 내용이다.

서산대사가 친필로 쓴 책은 4가(마조, 백장, 훈절, 임제대사)의 선(禪) 구절을 요약하여 적은 것으로, 1장부터 6장까지는 서산대사의 친필이며 뒤에 사명당의 친필이 덧붙여 있다.

서산대사의 의발로는 염주 2종과, 금란가사, 옥바리대와 수저 등이다.

해남 대흥사는 서산대사가 입적하면서 서산대사의 의발을 보관하도록 했던 사찰로, 현재 대흥사에는 서산대사의 유물과 당대 승려생활에 관련된 유물 등이 많이 보존되고 있다. 그와 함께 사명당과 처영을 제사지내는 표충사도 복원되어 있다.



교지-건륭오십삼년팔월초육일(敎旨-乾隆五十三年八月初六日) 해제사유:

보물 제1357호 '대흥사 서산대사 유물' 로 승격 .(나머지 교지 1건 및 의발 등은 시도유형 유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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