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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62호

무량사동종 (無量寺銅鐘)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공예 / 의식법구 / 의식법구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2002.01.10
소 재 지 충청남도 부여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무***

무량사 동종은 임진왜란 후 무량사 중창 불사 시에(1636) 극락전, 괘불, 본존불, 후불탱 등과 함께 조성된 범종으로, 목어, 법고 등과 함께 사용된 듯하다.



이 범종은 임진왜란 직후에 많이 나타난 신라와 고려시대 양식을 부분적으로 계승하고, 조선 초기 형식을 약간 가미한 포탄을 엎어 놓은 형태이다. 정상부에는 용이 종신을 들어 올리는 모양의 용누와 용통이 있으며 용의 다리는 음통을 감고 있다. 종신에 주존인 보살형을 중심으로 합장한 범천과 제석이 협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확실하지는 않다. 시주와 주서에 관한 명문이 기록되어 있다. 이 종은 조선후기에 만들어진 범종 가운데 걸작품으로 표면에 장식의 배치가 정연하며 음률 또한 매우 고른편이다.

무량사 동종은 임진왜란 후 무량사 중창 불사 시에(1636) 극락전, 괘불, 본존불, 후불탱 등과 함께 조성된 범종으로, 목어, 법고 등과 함께 사용된 듯하다.



이 범종은 임진왜란 직후에 많이 나타난 신라와 고려시대 양식을 부분적으로 계승하고, 조선 초기 형식을 약간 가미한 포탄을 엎어 놓은 형태이다. 정상부에는 용이 종신을 들어 올리는 모양의 용누와 용통이 있으며 용의 다리는 음통을 감고 있다. 종신에 주존인 보살형을 중심으로 합장한 범천과 제석이 협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확실하지는 않다. 시주와 주서에 관한 명문이 기록되어 있다. 이 종은 조선후기에 만들어진 범종 가운데 걸작품으로 표면에 장식의 배치가 정연하며 음률 또한 매우 고른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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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부여군 문화관광과 041-830-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