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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62호

동래무청선생안 (東萊武廳先生案)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사본류
수량/면적 11종 14책
지정(등록)일 2015.08.19
소 재 지 부산광역시 동래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부산광역시 동래구 문화관광과 051-550-4081

이 선생안은 18세기 전반부터 19세기 후반까지 동래지역에서 각종 군부대의 상층부를 구성하면서 군부대를 이끌던 상급 직책인 무임(武任)을 역임한 사람들의 성명 등이 직책 단위로 입속(入屬)한 순서에 따라 기록되어 있다.

『동래무청선생안』은 조선시대 지역사회의 권력 구조와 사회 이동, 그리고 사회관계와 사회적 경계에 접근하는 결정적인 연구 자료로 조선후기 동래지역의 역사적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역사적, 문화적 자료이다. 무임 관련 자료가 남아 있는 곳이 동래를 제외하면 어디에도 없다는 사실은 필사본 『동래무청선생안』이 가지는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할 수 있다.

『동래무청선생안』은 사회 이동에 대한 종래의 통설에 새로운 문제 제기, 구한말 국제 정세에 대한 지역사회의 문화적 대응 문제, 일본과의 교역을 담당한 부류들의 성격에 대한 논의에 이르기까지 조선후기 지방, 특히 동래지역의 군제사, 사회사, 지역사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로 선생안을 활용한 성과가 대단하다.

이 선생안은 18세기 전반부터 19세기 후반까지 동래지역에서 각종 군부대의 상층부를 구성하면서 군부대를 이끌던 상급 직책인 무임(武任)을 역임한 사람들의 성명 등이 직책 단위로 입속(入屬)한 순서에 따라 기록되어 있다.

『동래무청선생안』은 조선시대 지역사회의 권력 구조와 사회 이동, 그리고 사회관계와 사회적 경계에 접근하는 결정적인 연구 자료로 조선후기 동래지역의 역사적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역사적, 문화적 자료이다. 무임 관련 자료가 남아 있는 곳이 동래를 제외하면 어디에도 없다는 사실은 필사본 『동래무청선생안』이 가지는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할 수 있다.

『동래무청선생안』은 사회 이동에 대한 종래의 통설에 새로운 문제 제기, 구한말 국제 정세에 대한 지역사회의 문화적 대응 문제, 일본과의 교역을 담당한 부류들의 성격에 대한 논의에 이르기까지 조선후기 지방, 특히 동래지역의 군제사, 사회사, 지역사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로 선생안을 활용한 성과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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