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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60호

윤관 초상 (尹瓘 肖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일반회화 / 인물화 / 초상화
수량/면적 2폭
지정(등록)일 1987.03.31
소 재 지 충북 청주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윤***

고려 때 명장인 문숙공 윤관(?∼1111)의 초상화로, 문·무복 차림을 한 2폭의 전신상이다. 윤관은 고려 문종 때 과거에 합격하여 별무반이라는 특수군대를 창설하고, 탈환한 곳에 9성을 세우는 등 고려가 여진을 정벌하는 일에 큰공을 세운 인물이다.

문인복 차림은 의자에 앉아 두 손을 앞으로 모아 잡고 있는 좌상이고, 무관의 전투복을 차려입은 모습은 활을 들고 서 있는 전신상이다. 파평 윤씨 집안에 전해오는 바에 의하면 윤관의 초상화는 원래 함경북도 만뢰사에 보존되어 왔으며, 이 상은 만뢰사의 것을 옮겨 그린 것이라 하나 확실하지는 않다.

윤관이라는 인물을 다분히 신격화시켰다는 느낌이 들며 특히 갑옷을 입고 있는 상은 불화에서 보는 천왕상과 비슷하여 마치 민간신앙의 대상이 된 듯하다.

고려 때 명장인 문숙공 윤관(?∼1111)의 초상화로, 문·무복 차림을 한 2폭의 전신상이다. 윤관은 고려 문종 때 과거에 합격하여 별무반이라는 특수군대를 창설하고, 탈환한 곳에 9성을 세우는 등 고려가 여진을 정벌하는 일에 큰공을 세운 인물이다.

문인복 차림은 의자에 앉아 두 손을 앞으로 모아 잡고 있는 좌상이고, 무관의 전투복을 차려입은 모습은 활을 들고 서 있는 전신상이다. 파평 윤씨 집안에 전해오는 바에 의하면 윤관의 초상화는 원래 함경북도 만뢰사에 보존되어 왔으며, 이 상은 만뢰사의 것을 옮겨 그린 것이라 하나 확실하지는 않다.

윤관이라는 인물을 다분히 신격화시켰다는 느낌이 들며 특히 갑옷을 입고 있는 상은 불화에서 보는 천왕상과 비슷하여 마치 민간신앙의 대상이 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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