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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57호

무성리석불입상 (武城里石佛立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98.01.09
소 재 지 전북 정읍시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

현재 전라북도 정읍시 칠보면 무성리의 작은 암자 안의 법당에 모셔져 있는 불상이다. 무릎 아래는 땅에 묻혀 있으며 땅 위로 드러난 부분도 불단(佛壇)에 의해 상당 부분이 가려져 있다.

불상은 민머리이며 머리에 마치 두건을 쓴 것처럼 보인다. 얼굴은 긴 타원형이며 입은 불룩하게 튀어나오게 조각되었다. 귀는 길어 목부분까지 이어지며, 목은 짧게 표현되어 있다.

목에 있어야 할 3줄의 삼도(三道)는 가슴 부분에 표현되어 있으며, 양 어깨에 걸쳐진 옷자락은 U자형의 주름을 만든다. 왼손은 손등을 보이며 손끝이 땅을 향하고 있고, 오른손은 가슴 부분에 대고 있는데 손모양이 분명하지 않다.

불상의 드러난 높이는 2.4m이고 하복부의 폭은 1.15m이며, 고려시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전라북도 정읍시 칠보면 무성리의 작은 암자 안의 법당에 모셔져 있는 불상이다. 무릎 아래는 땅에 묻혀 있으며 땅 위로 드러난 부분도 불단(佛壇)에 의해 상당 부분이 가려져 있다.

불상은 민머리이며 머리에 마치 두건을 쓴 것처럼 보인다. 얼굴은 긴 타원형이며 입은 불룩하게 튀어나오게 조각되었다. 귀는 길어 목부분까지 이어지며, 목은 짧게 표현되어 있다.

목에 있어야 할 3줄의 삼도(三道)는 가슴 부분에 표현되어 있으며, 양 어깨에 걸쳐진 옷자락은 U자형의 주름을 만든다. 왼손은 손등을 보이며 손끝이 땅을 향하고 있고, 오른손은 가슴 부분에 대고 있는데 손모양이 분명하지 않다.

불상의 드러난 높이는 2.4m이고 하복부의 폭은 1.15m이며, 고려시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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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북 정읍시 문화예술과 063-539-5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