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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57호

백자양각시문병 (白磁陽刻詩文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백자
수량/면적 1点
지정(등록)일 2002.08.16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서울역사박물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과 02-2148-1823

이 병은 바깥쪽으로 도톰하게 살짝 말린 口緣과 일정한 굵기를 유지하며 길게 표현된 목, 안정감 있고 탄력 있는 둥근 몸체로 이루어져 있다. 良質의 胎土로 施釉된 白色 釉藥은 푸른 기가 약간 비치며 광택도 좋다. 몸체에는 李白의 將進酒의 글귀 일부가 포함되고 음주의 즐거움과 중국영웅들의 호방함을 읊조린 詩文이 陽刻되어 있다. 이처럼 백자에 양각으로 문양을 넣는 기법은 18세기 후기 正祖年間에 靑畵技法의 대체기법으로서 발생된 것인데 19세기까지 특별히 우수한 백자에만 적용된 고급 기법이다. 그중에서도 이 백자와 같이 詩文을 陽刻한 예는 그리 흔하지 않다. 底部의 마무리도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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