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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54호

봉화오전리석조아미타여래좌상 (奉化梧田里石造阿彌陀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82.02.24
소 재 지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오전리 1144-1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오전리에 있는 석불좌상으로 머리만 없어졌을 뿐 거의 완전하게 남아 있다.

당당한 어깨에 가슴은 건장하며 허리는 잘록한 모습이다. 손은 왼손은 무릎 위에 올리고 오른손 끝을 아래로 향하고 있다. 왼쪽 어깨만 걸친 얇은 옷은 몸에 밀착되어 사실감을 더해주고 있으며, 옷주름은 평행계단식으로 묘사하였다.

앉아 있는 대좌(臺座)는 상대·중대·하대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대와 하대에는 화려한 연꽃잎을 새겼다. 8각형의 중대는 각 면에 사천왕 입상을 돋을새김하였다.

신라말의 전형적인 석불상으로 부석사의 석불상들과 상당한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오전리에 있는 석불좌상으로 머리만 없어졌을 뿐 거의 완전하게 남아 있다.

당당한 어깨에 가슴은 건장하며 허리는 잘록한 모습이다. 손은 왼손은 무릎 위에 올리고 오른손 끝을 아래로 향하고 있다. 왼쪽 어깨만 걸친 얇은 옷은 몸에 밀착되어 사실감을 더해주고 있으며, 옷주름은 평행계단식으로 묘사하였다.

앉아 있는 대좌(臺座)는 상대·중대·하대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대와 하대에는 화려한 연꽃잎을 새겼다. 8각형의 중대는 각 면에 사천왕 입상을 돋을새김하였다.

신라말의 전형적인 석불상으로 부석사의 석불상들과 상당한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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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봉화군 문화관광과 054-679-6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