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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54호

청화백자매화절지문필통 (靑華白磁梅花折枝文筆筒)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백자
수량/면적 1点
지정(등록)일 2002.08.16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서울역사박물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과 02-2148-1823

이 筆筒은 조선 후기에 제작된 것으로 廣州 分院 官窯의 제품이다. 물레 성형으로 제작하였으며 모래받침을 하여 구웠다. 口緣部를 나팔처럼 벌려 外反하게 했고 몸체 하부는 정리과정에서 대나무 마디와 유사한 형태로 깎았다. 釉藥이 맑고, 胎土가 밝으며, 光澤도 비교적 좋다.

몸체의 상부에는 청화 안료를 이용하여 施文했는데 컴퍼스를 이용하여 세 군데 원을 그리고 그 안에 매화를 切枝 형태로 간략하게 그려 넣었다. 굽의 깎여진 모양과 상태로 보건대 마무리 단계까지 세심한 배려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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