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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52호

영동 흥학당 (永同 興學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당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6.04.28
소 재 지 충북 영동군 매곡면 노천리 452-1번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박석근

충주 박씨 종중에서 후손들이 학문을 닦고 연구하기 위해서 지은 집이다. 조선 중종 15년(1520)에 세워진 것으로 「흥당학기」에 의하면 조선 숙종(재위 1674∼1720) 때 고쳐 지은 뒤 영조(재위 1724∼1776), 고종(재위 1863∼1907) 때에 다시 고쳐 지은 것을 알 수 있다.

앞면 4칸·옆면 2칸의 규모를 가진 남향건물이다.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며, 중앙 2칸은 우물마루로 깔아 넓은 대청으로 이용하였다. 양 끝방은 온돌방으로 만들었다.

충주 박씨 종중에서 후손들이 학문을 닦고 연구하기 위해서 지은 집이다. 조선 중종 15년(1520)에 세워진 것으로 「흥당학기」에 의하면 조선 숙종(재위 1674∼1720) 때 고쳐 지은 뒤 영조(재위 1724∼1776), 고종(재위 1863∼1907) 때에 다시 고쳐 지은 것을 알 수 있다.

앞면 4칸·옆면 2칸의 규모를 가진 남향건물이다.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며, 중앙 2칸은 우물마루로 깔아 넓은 대청으로 이용하였다. 양 끝방은 온돌방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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