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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50호

용서·봉계·성재공문집판각 (龍西·鳳溪·省齋公文集板刻)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목판각류 / 판목류
수량/면적 150매
지정(등록)일 1996.11.30
소 재 지 충남 논산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파***

조선조 학자 용서 윤원거(尹元擧)(1601∼1672), 봉계 윤유(1647∼1721), 성재공 민준의 문집들을 새긴 목판으로, 모두 150매이다.

윤원거(尹元擧)는 인조 11년(1633)에 생원, 진사 양시에 합격하여 효종 9년(1658) 공조정랑에 임명되었으나 부임하지 않았으며, 현종 때도 지평, 장령으로 임명되었으나 사양하였다. 이후 이조참판에 추증되었다. 그의 문집『용서집』의 목판은 74매이다.

윤유는 진사시에 합격, 봉사, 직장도사, 낭관, 현감을 역임하고 동지중추부사에 이르렀다. 그의 문집 『봉계집』의 목판은 50매이다.

민준은 당대의 유명한 석학으로 오로지 학문에만 힘써 왔다. 그의 문집『성재공집』의 목판은 26매이다.

이들 목판은 양 면에 양각으로 새겼는데, 한 면에 1행 18자를 10행씩 새겼다. 크기는 세로 30cm, 가로 20cm이다.

조선조 학자 용서 윤원거(尹元擧)(1601∼1672), 봉계 윤유(1647∼1721), 성재공 민준의 문집들을 새긴 목판으로, 모두 150매이다.

윤원거(尹元擧)는 인조 11년(1633)에 생원, 진사 양시에 합격하여 효종 9년(1658) 공조정랑에 임명되었으나 부임하지 않았으며, 현종 때도 지평, 장령으로 임명되었으나 사양하였다. 이후 이조참판에 추증되었다. 그의 문집『용서집』의 목판은 74매이다.

윤유는 진사시에 합격, 봉사, 직장도사, 낭관, 현감을 역임하고 동지중추부사에 이르렀다. 그의 문집 『봉계집』의 목판은 50매이다.

민준은 당대의 유명한 석학으로 오로지 학문에만 힘써 왔다. 그의 문집『성재공집』의 목판은 26매이다.

이들 목판은 양 면에 양각으로 새겼는데, 한 면에 1행 18자를 10행씩 새겼다. 크기는 세로 30cm, 가로 20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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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남 논산시 문화관광과 041-730-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