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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47호

봉화한수정 (奉化寒水亭)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2.02.24
소 재 지 경북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 134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안동권씨충정공파문중

조선 선조 31년(1608) 동촌마을에 세워진 정자이다. 원래 이 자리에는 충재 권벌(1478∼1548) 선생이 세운 거연헌이라는 건물이 있었는데 없어지자 그의 손자인 권래가 이 정자를 세웠다. 권벌은 중종(재위 1505∼1544) 때 사람으로 예조판서 등을 지내고 죽은 후에 좌의정에 올랐다.

건물은 T자형 평면으로 앞면 3칸·옆면 2칸의 규모에 지붕 옆모습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 건물과 바닥을 한단 높여 온돌 2칸과 사방에 마루를 둔 건물이 붙어있다.

찬물과 같이 맑은 정신으로 공부하는 정자라 하여 ‘한수정’이라 이름지었다고 하며, 3면에 연못이 둘러져 있고 주위에 수목이 정자와 잘 어우러져 있다.

조선 선조 31년(1608) 동촌마을에 세워진 정자이다. 원래 이 자리에는 충재 권벌(1478∼1548) 선생이 세운 거연헌이라는 건물이 있었는데 없어지자 그의 손자인 권래가 이 정자를 세웠다. 권벌은 중종(재위 1505∼1544) 때 사람으로 예조판서 등을 지내고 죽은 후에 좌의정에 올랐다.

건물은 T자형 평면으로 앞면 3칸·옆면 2칸의 규모에 지붕 옆모습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 건물과 바닥을 한단 높여 온돌 2칸과 사방에 마루를 둔 건물이 붙어있다.

찬물과 같이 맑은 정신으로 공부하는 정자라 하여 ‘한수정’이라 이름지었다고 하며, 3면에 연못이 둘러져 있고 주위에 수목이 정자와 잘 어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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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북 봉화군 문화관광과 054-679-6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