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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44호

태백장명사목불좌상 (太白長明寺木佛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수량/면적 1구(軀)
지정(등록)일 2003.12.20
소 재 지 강원 태백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장***
관리자(관리단체)  

금강산의 한 사찰에서 모시다가 해방 이후 장명사 대웅전에 모시게 된 이 불상은 통견의 결가부좌로 손모양으로 보아 석가모니불로 생각된다.

조선후기에 만들어진 목조 불좌상 가운데 그다지 크지 않지만 단정한 형태와 상호(相好)가 원만하게 표현된 수작이다. 보존 상태도 비교적 좋은 편으로서 양감 넘친 조각이 돋보이며 의습은 전형적인 조선 17세기 경에 제작된 불상과 양식상 유사한 점을 볼 수 있다. 다른 불상과 비교해 봤을 때, 이 불상은 17세기 중반 경에 만들어진 불상인 것으로 추정되며 조각적으로도 매우 뛰어난 기량을 지닌 작품으로, 보존상태도 양호하다.

금강산의 한 사찰에서 모시다가 해방 이후 장명사 대웅전에 모시게 된 이 불상은 통견의 결가부좌로 손모양으로 보아 석가모니불로 생각된다.

조선후기에 만들어진 목조 불좌상 가운데 그다지 크지 않지만 단정한 형태와 상호(相好)가 원만하게 표현된 수작이다. 보존 상태도 비교적 좋은 편으로서 양감 넘친 조각이 돋보이며 의습은 전형적인 조선 17세기 경에 제작된 불상과 양식상 유사한 점을 볼 수 있다. 다른 불상과 비교해 봤을 때, 이 불상은 17세기 중반 경에 만들어진 불상인 것으로 추정되며 조각적으로도 매우 뛰어난 기량을 지닌 작품으로, 보존상태도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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