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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40호

괴산 도명산 마애불상군 (槐山 道明山 磨崖佛像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3구
지정(등록)일 1984.12.31
소 재 지 충북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14-3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괴산군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도명산의 암벽에 새긴 불상으로 모두 3구의 불상을 선으로 표현하였다.

본존불은 얼굴 길이가 2m이며 이목구비가 시원스럽고 큼직하다. 사각형의 신체에는 선으로 새긴 U자형의 옷주름이 촘촘하게 표현되었다. 얼굴과 신체, 옷주름이 서로 유기적으로 관련되어 만들어졌다고 여겨지는데 이는 고려초에 유행하던 선으로 새긴 마애불상과 같은 경향을 보여준다.

오른쪽 보살상은 모습과 조각수법이 본존불과 비슷하다. 왼쪽 보살상은 타원형의 얼굴과 둥근 머리 등이 약간 도드라지게 새겨져 세련된 면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목 이하는 역시 선 위주로 새겼으며, 옷자락, 치마의 주름, 신체 굴곡 등에서 다소 곡선미를 엿볼 수 있다.

본존불은 현재 높이 9.1m 정도지만 깨진 부분까지 감안하면 15m가 넘는 것으로 보인다. 오른쪽 보살은 14m, 왼쪽 보살은 5.4m로 당대를 대표할 만한 거대한 삼존불(三尊佛)이다.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도명산의 암벽에 새긴 불상으로 모두 3구의 불상을 선으로 표현하였다.

본존불은 얼굴 길이가 2m이며 이목구비가 시원스럽고 큼직하다. 사각형의 신체에는 선으로 새긴 U자형의 옷주름이 촘촘하게 표현되었다. 얼굴과 신체, 옷주름이 서로 유기적으로 관련되어 만들어졌다고 여겨지는데 이는 고려초에 유행하던 선으로 새긴 마애불상과 같은 경향을 보여준다.

오른쪽 보살상은 모습과 조각수법이 본존불과 비슷하다. 왼쪽 보살상은 타원형의 얼굴과 둥근 머리 등이 약간 도드라지게 새겨져 세련된 면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목 이하는 역시 선 위주로 새겼으며, 옷자락, 치마의 주름, 신체 굴곡 등에서 다소 곡선미를 엿볼 수 있다.

본존불은 현재 높이 9.1m 정도지만 깨진 부분까지 감안하면 15m가 넘는 것으로 보인다. 오른쪽 보살은 14m, 왼쪽 보살은 5.4m로 당대를 대표할 만한 거대한 삼존불(三尊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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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괴산군 문화관광과 043-830-3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