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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37호

삼탄집 (三灘集)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간본
수량/면적 5책(14권)
지정(등록)일 1984.12.31
소 재 지 충북 충주시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조선 성종 때의 문신이자 문장가인 삼탄 이승소의 문집으로, 목판본 6책 15권이다.

이승소는 세종 29년(1447) 문과에 급제하여 성종 12년(1481) 정헌대부를 역임하였으며, 이조·형조판서를 거쳐 좌참찬에 올랐다. 당대 문장가로 예악·음악·의약·지리 등 여러 방면에 조예가 깊었으며, 성종 5년(1474) 신숙주, 강호맹 등과 함께 『국조오례의』를 편찬하기도 하였다. 시호는 ‘문간’이다.

『삼탄집』은 이승소의 외손자인 이수동에 의해 청주판이 간행되었으며, 중종 8년(1513) 함흥판이 간행되었고, 중종 30년(1535) 청주판의 중간본이 간행되었다.

현재 『삼탄집』은 청주판 2책이 국립도서관에 전하고 있으며, 함흠판은 이승소의 후손 이용신이 소장하고 있다.

조선 성종 때의 문신이자 문장가인 삼탄 이승소의 문집으로, 목판본 6책 15권이다.

이승소는 세종 29년(1447) 문과에 급제하여 성종 12년(1481) 정헌대부를 역임하였으며, 이조·형조판서를 거쳐 좌참찬에 올랐다. 당대 문장가로 예악·음악·의약·지리 등 여러 방면에 조예가 깊었으며, 성종 5년(1474) 신숙주, 강호맹 등과 함께 『국조오례의』를 편찬하기도 하였다. 시호는 ‘문간’이다.

『삼탄집』은 이승소의 외손자인 이수동에 의해 청주판이 간행되었으며, 중종 8년(1513) 함흥판이 간행되었고, 중종 30년(1535) 청주판의 중간본이 간행되었다.

현재 『삼탄집』은 청주판 2책이 국립도서관에 전하고 있으며, 함흠판은 이승소의 후손 이용신이 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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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북 충주시 문화예술과 043-850-59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