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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29호

강릉송라사석조약사여래좌상 (江陵松蘿寺石造藥師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2001.12.29
소 재 지 강원 강릉시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송라사 석조 약사여래좌상은 1936년 강릉시 연곡면 방내리의 방현사(方縣寺) 터에서 출토되었다고 한다.

몸체에 비해 하체가 커서 안정감이 있으나, 목이 짧아 움츠린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두상은 소라 모양의 머리카락과 상투 모양의 육계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완만한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둥근 얼굴은 눈과 입이 마모가 심하여 형태를 알 수 없다. 이마에는 백호공이 있는데 근래에 박아놓은 듯한 커다란 구슬이 있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두터워 신체의 굴곡이 거의 드러나지 않으며, 굵고 단조로운 주름무늬와 왼쪽 어깨의 매듭 표현이 특징적이다. 오른손은 손바닥을 안쪽으로 하여 오른 무릎 위에 올려 놓고 있으며, 왼손은 가슴까지 들어 몸체에 비해 큰 약그릇을 들고 있다.

몸체에 비해 하체가 커서 안정감을 주고 다리를 덮고 있는 옷주름은 입체감을 주기 위해 울퉁불퉁하게 조각한 것이 특징인 고려 전기의 불상으로 추정된다.

송라사 석조 약사여래좌상은 1936년 강릉시 연곡면 방내리의 방현사(方縣寺) 터에서 출토되었다고 한다.

몸체에 비해 하체가 커서 안정감이 있으나, 목이 짧아 움츠린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두상은 소라 모양의 머리카락과 상투 모양의 육계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완만한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둥근 얼굴은 눈과 입이 마모가 심하여 형태를 알 수 없다. 이마에는 백호공이 있는데 근래에 박아놓은 듯한 커다란 구슬이 있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두터워 신체의 굴곡이 거의 드러나지 않으며, 굵고 단조로운 주름무늬와 왼쪽 어깨의 매듭 표현이 특징적이다. 오른손은 손바닥을 안쪽으로 하여 오른 무릎 위에 올려 놓고 있으며, 왼손은 가슴까지 들어 몸체에 비해 큰 약그릇을 들고 있다.

몸체에 비해 하체가 커서 안정감을 주고 다리를 덮고 있는 옷주름은 입체감을 주기 위해 울퉁불퉁하게 조각한 것이 특징인 고려 전기의 불상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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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강원 강릉시 문화예술과 033-640-5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