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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28호

양정편 (養正篇)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사본류
수량/면적 1冊
지정(등록)일 2000.10.10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시 대 조선 선조37(1604)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과 02-2148-1823

양정편은 조선 인조 때 이조판서와 대제학을 지낸 우복 정경세(1563∼1633)가 편찬한 아동용 수신 교과서이다.

이 책은 우복 정경세 자신이 나이 여덟살 되던 해에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가며 소학서로 윗사람에게 겸손하고 온순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행하려 했으나 그리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면서 자기 아들만은 자기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뛰어난 유학자의 『향교예집』가운데 「동자예편」을 약간 손질하여 어린이들이 쉽게 깨닫도록 만든 것이다. 선조 37년(1604)에 정경세 자신이 직접 손으로 써서 만든 것이다. 초학자의 휴대용 책처럼 간편한 책자나 시험준비서로 보이나 이는 원고의 초본이다.

이 책은 조선시대 초학교과서 연구 및 아동 교육관 연구에 중요한 문헌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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