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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26호

동해지상사철불좌상 (東海池上寺鐵佛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금속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99.10.30
소 재 지 강원도 홍천군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원래 동해 지향사터에 방치되어 있던 것을 1908년 남쪽으로 500m 떨어진 지금의 지상사에 모시다 2003년부터 현 위치인 홍천 쌍계사로 옮겨 봉안 중에 있다.

전체 높이 1.1m의 불상으로 왼손과 오른손 일부, 오른쪽 무릎, 귀의 일부, 머리 부분 등 신체 대부분이 파손되어 새로 보수하였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그 위에 있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은 흔적만 남아 있을 정도로 매우 작다. 얼굴은 역삼각형을 이루며 눈은 길고 입술은 얇아 자비로움을 느낄 수 없다. 옷은 양 어깨를 감싸고 입었으며, 몸 전체의 균형은 비교적 잘 잡혀 있고 어깨와 무릎이 넓은 편이다.

만들어진 시기는 고려 초기로 여겨지며 고려 철불의 과도기적 특징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유물로 평가된다.

원래 동해 지향사터에 방치되어 있던 것을 1908년 남쪽으로 500m 떨어진 지금의 지상사에 모시다 2003년부터 현 위치인 홍천 쌍계사로 옮겨 봉안 중에 있다.

전체 높이 1.1m의 불상으로 왼손과 오른손 일부, 오른쪽 무릎, 귀의 일부, 머리 부분 등 신체 대부분이 파손되어 새로 보수하였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그 위에 있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은 흔적만 남아 있을 정도로 매우 작다. 얼굴은 역삼각형을 이루며 눈은 길고 입술은 얇아 자비로움을 느낄 수 없다. 옷은 양 어깨를 감싸고 입었으며, 몸 전체의 균형은 비교적 잘 잡혀 있고 어깨와 무릎이 넓은 편이다.

만들어진 시기는 고려 초기로 여겨지며 고려 철불의 과도기적 특징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유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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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강원도 홍천군 문화관광과 033-430-2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