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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18호

보은 원정리 삼층석탑 (報恩 遠汀里 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
지정(등록)일 1982.12.17
소 재 지 충북 보은군 마로면 원정리 산60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보은군

신라의 옛 절터에 있는 석탑으로, 1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쌓고, 머리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기단의 네 모서리에는 기둥 모양을 새겼고, 윗면에 높직한 괴임을 두어 탑신의 1층 몸돌을 받치도록 하였다. 탑신부의 각 몸돌에도 기둥 모양이 조각되어 있는데, 일부 파손된 모습이다. 두꺼워 보이는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위로 들려 있어 경쾌하며, 밑면에는 3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는 노반(露盤:머리장식 받침)과 보륜(寶輪:바퀴모양장식)만이 남아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기단이 1층인 점과 높직한 탑신받침, 두꺼운 지붕돌, 3단의 지붕돌받침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신라의 옛 절터에 있는 석탑으로, 1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쌓고, 머리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기단의 네 모서리에는 기둥 모양을 새겼고, 윗면에 높직한 괴임을 두어 탑신의 1층 몸돌을 받치도록 하였다. 탑신부의 각 몸돌에도 기둥 모양이 조각되어 있는데, 일부 파손된 모습이다. 두꺼워 보이는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위로 들려 있어 경쾌하며, 밑면에는 3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는 노반(露盤:머리장식 받침)과 보륜(寶輪:바퀴모양장식)만이 남아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기단이 1층인 점과 높직한 탑신받침, 두꺼운 지붕돌, 3단의 지붕돌받침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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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보은군 문화관광과 043-540-3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