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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13호

정선강릉부삼산봉표 (旌善江陵府蔘山封標)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94.09.23
소 재 지 강원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 산1번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정선군

봉표란 나라에서 일정한 곳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계표로, 이 비는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에서 평창군 진부면 장전리로 넘어가는 고개 정상에 자리하고 있다. 옛부터 이 지역은 인삼과 산삼이 많이 나는 곳으로 삼을 캐려는 사람들의 손길이 빈번했다. 이에 나라에서 삼의 주산지가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비를 세워 출입을 금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성격의 봉표로서는 현재까지 발견된 것 중 유일한 것이어서 관심을 끈다.

비는 길쭉한 자연석을 옆면과 뒷면만 다듬어 사용하였다. 앞면에는 가로로 ‘강릉부삼산봉표’라는 글씨를 크게 새기고 오른쪽 옆면에는 ‘지명마항’, 왼쪽 옆면에는 ‘정선계’라는 작은 글씨를 새겼다.

비석을 세운 시기는『신보수교집록』형전 금제조의 기록으로 보아, 조선 경종 3년(1723) 경으로 추측된다.

봉표란 나라에서 일정한 곳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계표로, 이 비는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에서 평창군 진부면 장전리로 넘어가는 고개 정상에 자리하고 있다. 옛부터 이 지역은 인삼과 산삼이 많이 나는 곳으로 삼을 캐려는 사람들의 손길이 빈번했다. 이에 나라에서 삼의 주산지가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비를 세워 출입을 금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성격의 봉표로서는 현재까지 발견된 것 중 유일한 것이어서 관심을 끈다.

비는 길쭉한 자연석을 옆면과 뒷면만 다듬어 사용하였다. 앞면에는 가로로 ‘강릉부삼산봉표’라는 글씨를 크게 새기고 오른쪽 옆면에는 ‘지명마항’, 왼쪽 옆면에는 ‘정선계’라는 작은 글씨를 새겼다.

비석을 세운 시기는『신보수교집록』형전 금제조의 기록으로 보아, 조선 경종 3년(1723) 경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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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강원도 정선군 관광문화과 033-560-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