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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13호

지장사 괘불도 (地藏寺 掛佛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괘불화 / 석가불도
수량/면적 1幅
지정(등록)일 1999.05.19
소 재 지 서울특별시 동작구
시 대 대한제국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괘불은 절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행하기 위해 법당 앞뜰에 걸어놓고 예배를 드리던 대형 걸개그림을 말한다.

지장사에 보관된 이 괘불은 석가를 비롯한 삼존과 문수보살, 보현보살을 비단 바탕에 채색하여 그린 그림으로, 가로 287.3㎝, 세로 456㎝ 의 크기이다.

상단에 그려진 삼존은 전체적으로 부자연스럽게 표현되어 형식화된 느낌이고, 하단에 그려진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은 비교적 자유롭고 활달하게 묘사되어 위와 대조를 이룬다. 적색과 녹색, 청색이 주로 사용되었으며, 특히 이 시기에 제작된 다른 불화들보다 색채가 밝아 눈길을 끈다.

이 그림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에 이르는 시기의 전형적인 괘불 유형이다.

괘불은 절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행하기 위해 법당 앞뜰에 걸어놓고 예배를 드리던 대형 걸개그림을 말한다.

지장사에 보관된 이 괘불은 석가를 비롯한 삼존과 문수보살, 보현보살을 비단 바탕에 채색하여 그린 그림으로, 가로 287.3㎝, 세로 456㎝ 의 크기이다.

상단에 그려진 삼존은 전체적으로 부자연스럽게 표현되어 형식화된 느낌이고, 하단에 그려진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은 비교적 자유롭고 활달하게 묘사되어 위와 대조를 이룬다. 적색과 녹색, 청색이 주로 사용되었으며, 특히 이 시기에 제작된 다른 불화들보다 색채가 밝아 눈길을 끈다.

이 그림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에 이르는 시기의 전형적인 괘불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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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동작구 문화공보과 02-820-1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