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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11호

이재난고 (이齎亂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고본
수량/면적 50책6000장
지정(등록)일 1984.09.20
소 재 지 전라북도 고창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황***

『이재난고』는 이재라는 인물이 10세부터 시작하여 63세 일기로 죽기 전까지 보고, 듣고, 배우고, 생각한 문학· 산학·예학·도학·지리·역상·언어학·예술 등 정치·경제·사회·농·공·상 등의 여러 방면에 걸친 인류생활에 이용되는 실사를 총망라하여 일기 또는 기사체로 쓴 것으로, 6천장 57책으로 되어 있다.

이재는 책마다 쓰기 시작한 연대와 끝난 연대를 기록하고『난고』라는 표지제목을 붙였는데『이재난고』는 그 엄청난 분량 뿐만 아니라 실학적인 내용과 함께 한국의 저술사상 최고의 것이라 하겠다. 그러나 속집을 간행할 때에는『난고』중에서 선집(가려서 뽑아 수록함)한 약간의 내용과 시문이나 언어, 산학, 도학적인 것에 불과하여 그것은『난고』내용의 1/5에도 못미치는 것이었다.

『난고』는 실학적인 면에서 매우 귀중한 학술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이재난고』는 이재라는 인물이 10세부터 시작하여 63세 일기로 죽기 전까지 보고, 듣고, 배우고, 생각한 문학· 산학·예학·도학·지리·역상·언어학·예술 등 정치·경제·사회·농·공·상 등의 여러 방면에 걸친 인류생활에 이용되는 실사를 총망라하여 일기 또는 기사체로 쓴 것으로, 6천장 57책으로 되어 있다.

이재는 책마다 쓰기 시작한 연대와 끝난 연대를 기록하고『난고』라는 표지제목을 붙였는데『이재난고』는 그 엄청난 분량 뿐만 아니라 실학적인 내용과 함께 한국의 저술사상 최고의 것이라 하겠다. 그러나 속집을 간행할 때에는『난고』중에서 선집(가려서 뽑아 수록함)한 약간의 내용과 시문이나 언어, 산학, 도학적인 것에 불과하여 그것은『난고』내용의 1/5에도 못미치는 것이었다.

『난고』는 실학적인 면에서 매우 귀중한 학술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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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고창군 문화관광과 063-560-2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