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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11호

강릉보광리석조여래좌상 (江陵普光里石造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92.06.10
소 재 지 강원 강릉시 성산면 삼왕길 139-98 (보광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현재 이름을 알 수 없는 절터에 세워져 있는데, 현재의 자리가 원래의 자리는 아니고 출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몸에서 나오는 빛을 표현한 광배(光背)와 부처가 앉은 자리인 대좌(臺座)를 모두 갖추고 있다. 광배의 윗부분이 깨어졌고, 부분적으로 마모된 곳이 있기는 하지만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광배와 불상은 하나의 돌을 깎아 만들었다.

얼굴에는 광대뼈가 두드러지고, 입의 양끝이 아래로 처져 있다. 양무릎은 평면적으로 조각되었으며, 손은 가늘고 빈약하게 표현되어 있다. 오른손은 가슴까지 들어 손바닥을 밖으로 향하게 하였고, 왼손은 다리 위에 올려놓았다. 광배는 2줄의 선으로 두광(頭光)과 신광(身光)을 구분하였는데, 가장자리에는 불꽃무늬를, 안쪽에는 넝쿨무늬[당초문(唐草紋)]을 새겼다. 대좌는 팔각형을 기본으로 하여 윗단과 아랫단에 연꽃이 조각되어 있다.

광대뼈가 튀어나온 투박한 얼굴 모습, 신체에 비해 빈약한 팔과 손, 대좌 윗단의 꽃무늬 표현 등의 특징으로 미루어, 고려시대 전기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이름을 알 수 없는 절터에 세워져 있는데, 현재의 자리가 원래의 자리는 아니고 출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몸에서 나오는 빛을 표현한 광배(光背)와 부처가 앉은 자리인 대좌(臺座)를 모두 갖추고 있다. 광배의 윗부분이 깨어졌고, 부분적으로 마모된 곳이 있기는 하지만 보존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광배와 불상은 하나의 돌을 깎아 만들었다.

얼굴에는 광대뼈가 두드러지고, 입의 양끝이 아래로 처져 있다. 양무릎은 평면적으로 조각되었으며, 손은 가늘고 빈약하게 표현되어 있다. 오른손은 가슴까지 들어 손바닥을 밖으로 향하게 하였고, 왼손은 다리 위에 올려놓았다. 광배는 2줄의 선으로 두광(頭光)과 신광(身光)을 구분하였는데, 가장자리에는 불꽃무늬를, 안쪽에는 넝쿨무늬[당초문(唐草紋)]을 새겼다. 대좌는 팔각형을 기본으로 하여 윗단과 아랫단에 연꽃이 조각되어 있다.

광대뼈가 튀어나온 투박한 얼굴 모습, 신체에 비해 빈약한 팔과 손, 대좌 윗단의 꽃무늬 표현 등의 특징으로 미루어, 고려시대 전기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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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강원도 강릉시 문화예술과 033-640-5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