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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10호

안동막곡동삼층석탑 (安東幕谷洞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9.01.25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풍산읍 막곡리 산106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안동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청성산 성산사에 서 있었던 3층 석탑으로 추정된다.

자연암반 위에 2층의 기단(基壇)과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으로, 현재 기단 일부가 훼손되고, 3층 지붕돌 이상이 없어졌다. 탑신의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겼고, 두툼한 지붕돌은 밑면에 4단의 받침을 두었다.

작은 크기의 탑이지만 각 부분이 균형있게 조화되어 안정감을 준다. 지붕돌이 두껍고 받침이 줄어드는 점 등으로 보아 고려 전기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청성산 성산사에 서 있었던 3층 석탑으로 추정된다.

자연암반 위에 2층의 기단(基壇)과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으로, 현재 기단 일부가 훼손되고, 3층 지붕돌 이상이 없어졌다. 탑신의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겼고, 두툼한 지붕돌은 밑면에 4단의 받침을 두었다.

작은 크기의 탑이지만 각 부분이 균형있게 조화되어 안정감을 준다. 지붕돌이 두껍고 받침이 줄어드는 점 등으로 보아 고려 전기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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