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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09호

고정리양천허씨정려 (高井里陽川許氏旌閭)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수량/면적 1동/189
지정(등록)일 1984.07.26
소 재 지 충남 논산시 연산면 고정1길 32 (고정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광산김씨종중

정려는 나라에 공을 많이 세운 사람이나 효자·열녀의 집앞에 나라에서 세운 붉은 문이다. 이곳은 김장생의 7대 할머니인 허씨의 정려이다.

허씨는 태조(재위 1392∼1398) 때 대사헌을 지낸 허응의 딸로 김간과 결혼했는데 17세의 나이로 혼자가 되었다. 이에 친정부모가 재혼시키려 하자 시댁이 있는 연산지방에 아들을 데리고 와서 훌륭히 키우고 일생을 마쳤다. 이런 사실이 조정에 전해지자 세조 13년(1467)에 정려를 세웠다. 이후 광산 김씨 가문에서 김장생·김집 등을 비롯하여 많은 문인과 학자가 배출되었다.

정려각은 앞면·옆면 1칸으로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화려한 팔작지붕으로 조선시대 화려하고 특이한 건축양식의 일면을 보여준다.

정려는 나라에 공을 많이 세운 사람이나 효자·열녀의 집앞에 나라에서 세운 붉은 문이다. 이곳은 김장생의 7대 할머니인 허씨의 정려이다.

허씨는 태조(재위 1392∼1398) 때 대사헌을 지낸 허응의 딸로 김간과 결혼했는데 17세의 나이로 혼자가 되었다. 이에 친정부모가 재혼시키려 하자 시댁이 있는 연산지방에 아들을 데리고 와서 훌륭히 키우고 일생을 마쳤다. 이런 사실이 조정에 전해지자 세조 13년(1467)에 정려를 세웠다. 이후 광산 김씨 가문에서 김장생·김집 등을 비롯하여 많은 문인과 학자가 배출되었다.

정려각은 앞면·옆면 1칸으로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화려한 팔작지붕으로 조선시대 화려하고 특이한 건축양식의 일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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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논산시 문화관광과 041-730-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