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09호

영월법흥사석분 (寧越法興寺石墳)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기타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8.08.25
소 재 지 강원도 영월군 무릉법흥로 1352 (무릉도원면, 법흥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법흥사

법흥사 적멸보궁 뒤에 자리하고 있는 석분이다.

바깥부분은 낮은 언덕에서 내려오는 완만한 경사를 이용하여 그리 높지 않은 봉토를 이루고 있다. 내부 돌방의 벽은 자연석의 평평한 면을 가려서 10단을 쌓았는데 6단까지는 수직이고 7단부터는 각을 줄여 쌓았다. 천장은 넓고 평평한 1매의 뚜껑돌로 덮어 놓아 내부전체가 거의 원형을 이루는 있다. 석분 뒷쪽에 돌로된 관이 있어서 이름 높은 스님의 사리 또는 유골을 모시던 곳일 수도 있으나, 기록에는 승려가 수도하던 토굴과 같은 역할을 하였던 곳으로 전하고 있다.

고려시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법흥사 적멸보궁 뒤에 자리하고 있는 석분이다.

바깥부분은 낮은 언덕에서 내려오는 완만한 경사를 이용하여 그리 높지 않은 봉토를 이루고 있다. 내부 돌방의 벽은 자연석의 평평한 면을 가려서 10단을 쌓았는데 6단까지는 수직이고 7단부터는 각을 줄여 쌓았다. 천장은 넓고 평평한 1매의 뚜껑돌로 덮어 놓아 내부전체가 거의 원형을 이루는 있다. 석분 뒷쪽에 돌로된 관이 있어서 이름 높은 스님의 사리 또는 유골을 모시던 곳일 수도 있으나, 기록에는 승려가 수도하던 토굴과 같은 역할을 하였던 곳으로 전하고 있다.

고려시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강원도 영월군 문화관광과 033-37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