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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08호

진묵대사부도 (震默大師浮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4.09.20
소 재 지 전라북도 완주군 용진읍 간중리 70-1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시는 곳이다. 이 부도는 봉서사내에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조선시대의 승려인 진묵대사의 사리를 모시고 있다. 진묵대사는 이 절을 새단장한 후 이곳에 머물며 수행하다 일생을 마쳤다.

탑은 기단(基壇) 위로 둥근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로 대부분의 부재가 8각을 이루고 있다. 2단으로 이루어진 기단은 대칭되는 구조를 하고 있으며, 서로 맞닿는 곳에 각각 연꽃을 굵게 새겼다. 탑신의 몸돌은 아래·윗면이 약간 눌린 둥근 모습으로, 그 위로 뭉뚝한 지붕돌을 올리고 있다. 꼭대기에는 앙화(仰花;솟은 연꽃무늬 장식),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 장식), 보주(寶珠;꽃봉오리 모양 장식)를 얹어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각 부분의 양식과 장식이 형식적으로 흐르고 있는 전형적인 조선시대의 부도이다.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시는 곳이다. 이 부도는 봉서사내에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조선시대의 승려인 진묵대사의 사리를 모시고 있다. 진묵대사는 이 절을 새단장한 후 이곳에 머물며 수행하다 일생을 마쳤다.

탑은 기단(基壇) 위로 둥근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로 대부분의 부재가 8각을 이루고 있다. 2단으로 이루어진 기단은 대칭되는 구조를 하고 있으며, 서로 맞닿는 곳에 각각 연꽃을 굵게 새겼다. 탑신의 몸돌은 아래·윗면이 약간 눌린 둥근 모습으로, 그 위로 뭉뚝한 지붕돌을 올리고 있다. 꼭대기에는 앙화(仰花;솟은 연꽃무늬 장식),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 장식), 보주(寶珠;꽃봉오리 모양 장식)를 얹어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각 부분의 양식과 장식이 형식적으로 흐르고 있는 전형적인 조선시대의 부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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