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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08호

조아통상조약(한문, 아문) (朝俄通商條約(漢文, 俄文))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관부문서 / 증빙류
수량/면적 2冊
지정(등록)일 1998.12.26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산 60-1 국립중앙도서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국립중앙도서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서초구 문화예술과 02-2155-6206

이 책은 조선과 러시아 간에 체결한 조약문서이다.

그 내용은 조선과 러시아가 자유롭게 영원히 통상하자는 것이다. 당시 조선이 수입한 것은 농기, 주류 등 39종, 호박 등 32종, 약품 등 4종이며, 수출은 금은 등 5종, 홍삼 등 다수이다. 조선에서는 고종 21년(1884) 5월 15일에 특간전권대신 김병시가 서명을 하였고 같은해 6월 25일에 러시아 전권대신이 서명을 하였다. 또한 고종 22년(1885) 8월 16일에 고종이 경복궁에서 직접 서명한 것이다.

이것은 러시아와의 외교사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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