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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05호

인적및동인 (印籍및銅印)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생활공예 / 금속공예 / 생활용구
수량/면적 인장함1점 인장6점
지정(등록)일 1979.05.02
소 재 지 경남 양산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통***

각종 도장을 보관하는 도장함과 도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도장함은 사각형의 목재로 이루어져 있고, 뚜껑까지 잘 갖추어져 있다.

표면은 상어껍질로 장식하고 각 모서리마다 금속장식을 부착하여 우아함과 견고성을 보여줌으로써, 그 속에 넣어둔 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도장 3개는 모두 동으로 만들어 졌으며, 하나는 조선 현종 12년(1671)에 만들어 졌고, ‘불법승(佛法僧)’이라 새겨 있다. 다른 하나는 연대를 새겨 놓은 글자는 보이지 않지만, 그 형태나 재질로 보아 위의 것과 비슷한 연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며, ‘신흥사승통인(新興寺僧統印)’이라고 새겨 있다. 나머지 하나는 재질이나 형태로 보아 앞의 2점보다는 연대가 아래이며, 통도사에서 책에 찍었던 도장으로 보인다.

각종 도장을 보관하는 도장함과 도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도장함은 사각형의 목재로 이루어져 있고, 뚜껑까지 잘 갖추어져 있다.

표면은 상어껍질로 장식하고 각 모서리마다 금속장식을 부착하여 우아함과 견고성을 보여줌으로써, 그 속에 넣어둔 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도장 3개는 모두 동으로 만들어 졌으며, 하나는 조선 현종 12년(1671)에 만들어 졌고, ‘불법승(佛法僧)’이라 새겨 있다. 다른 하나는 연대를 새겨 놓은 글자는 보이지 않지만, 그 형태나 재질로 보아 위의 것과 비슷한 연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며, ‘신흥사승통인(新興寺僧統印)’이라고 새겨 있다. 나머지 하나는 재질이나 형태로 보아 앞의 2점보다는 연대가 아래이며, 통도사에서 책에 찍었던 도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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