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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02호

망경암마애여래좌상 (望京菴磨崖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좌
지정(등록)일 1980.06.02
소 재 지 경기도 성남시
시 대 대한제국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망***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망경암(望京菴)의 암벽을 우묵하게 파서 방을 만들고 그 안에 돋을새김으로 불상을 새겼다. 이 암벽에는 그 외에 14곳에 얕은 방을 파고 글을 새겼다.

서울이 한 눈에 보이는 이 곳은 고려말에서 조선초에 이르기까지 역대 임금이 친히 거동하여 나라와 백성의 평안을 빌었던 곳이라고 한다. 조선 왕실에서는 세종의 7째 아들인 평안대군과 제안대군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칠성단(七星壇)을 만들었다고 한다.

불상 주위에 새겨진 기록에 의하면 광무 1년(1897)에 이규승이 관음상을 새기고 절을 세웠다. 불상은 민머리를 하고 있는데, 얼굴은 마모가 심해서 정확한 형태를 파악하기 어렵다. 옷은 양 어깨를 감싸고 있으며, 왼손은 가슴에 대고 오른손은 무릎에 올려놓고 손끝이 땅을 향하게 하고 있다.

조선 후기의 불상으로 조각 솜씨가 특별하지 않지만 만들어진 연도가 뚜렷한 작품으로 가치가 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망경암(望京菴)의 암벽을 우묵하게 파서 방을 만들고 그 안에 돋을새김으로 불상을 새겼다. 이 암벽에는 그 외에 14곳에 얕은 방을 파고 글을 새겼다.

서울이 한 눈에 보이는 이 곳은 고려말에서 조선초에 이르기까지 역대 임금이 친히 거동하여 나라와 백성의 평안을 빌었던 곳이라고 한다. 조선 왕실에서는 세종의 7째 아들인 평안대군과 제안대군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칠성단(七星壇)을 만들었다고 한다.

불상 주위에 새겨진 기록에 의하면 광무 1년(1897)에 이규승이 관음상을 새기고 절을 세웠다. 불상은 민머리를 하고 있는데, 얼굴은 마모가 심해서 정확한 형태를 파악하기 어렵다. 옷은 양 어깨를 감싸고 있으며, 왼손은 가슴에 대고 오른손은 무릎에 올려놓고 손끝이 땅을 향하게 하고 있다.

조선 후기의 불상으로 조각 솜씨가 특별하지 않지만 만들어진 연도가 뚜렷한 작품으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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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기도 성남시 문화예술과 031-729-3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