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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01호

국기복색소선 및 사절복색자장요람 (國忌服色素膳 및 四節服色資粧要覽)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고본
수량/면적 2帖
지정(등록)일 1996.09.30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서울특별시 용산구 문화체육과 02-2199-7245

조선 헌종(재위1834∼1849)의 후궁인 경빈 김씨가 자신의 거처인 순화궁에서 궁체로 쓴 두권의 책으로, 이 둘을 가리켜 『순화궁첩초』라고도 한다.

사절복식자장요람의 표지는 남색으로 용무늬가 있고, 국기복식소선은 녹색에 구름무늬가 있다. 책의 내용은 조선조 역대 왕과 왕비의 기일과 왕릉 및 국가 기일에 입는 의복에 대한 것을 기록하였다.

조선은 국초부터 유교를 숭상하고 조상숭배를 으뜸으로 하였으므로 궁실의 왕비로서 조상의 기일과 복식에 큰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이 두 책은 특히 복식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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