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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00호

통도사경판 (通度寺經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746매
지정(등록)일 1979.05.02
소 재 지 경남 양산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통***

통도사 장경각내에 있는 것으로 명종본판 17종 746매의 목판이다. 대부분 17세기 후반에 새겨졌는데,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 승려 교육용 교재, 신앙에 관한 문헌, 참고용 사전류가 수록되어 있다. 경판들을 살펴보면 사찰의 교육기관인 강원의 교재가 많아 당시 통도사에서 교육에 노력을 기울였음을 알 수 있다.

통도사는 자장율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부처님의 사리를 금강계단에 모신 곳이다. 일반적으로 계율을 지키는 계통의 사찰로 알려져 온 곳인데, 계율에 관한 경판이 거의 없고 일반 사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특이하다.

통도사 장경각내에 있는 것으로 명종본판 17종 746매의 목판이다. 대부분 17세기 후반에 새겨졌는데, 당시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 승려 교육용 교재, 신앙에 관한 문헌, 참고용 사전류가 수록되어 있다. 경판들을 살펴보면 사찰의 교육기관인 강원의 교재가 많아 당시 통도사에서 교육에 노력을 기울였음을 알 수 있다.

통도사는 자장율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부처님의 사리를 금강계단에 모신 곳이다. 일반적으로 계율을 지키는 계통의 사찰로 알려져 온 곳인데, 계율에 관한 경판이 거의 없고 일반 사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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