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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동래향교 고왕록 (東萊鄕校 考往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사본류
수량/면적 1책(76장 152쪽)
지정(등록)일 2008.12.16
소 재 지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 63 (대연동, 부산박물관)
소유자(소유단체) 부산광역시청(부산시립박물관)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부산광역시 남구 문화체육과 051-607-4062
문화재 설명

동래향교고왕록에는 1782~1900년 사이의 동래향교 관련 문서 95건이 초록되어 있다. 동래향교와 관련된 각종 영건사적(營建事蹟), 통문(通文), 추록(追錄), 등본(謄本), 보장(報狀), 품목(稟目), 축문(祝文), 상량문(上樑文), 별록(別錄), 서목(書目), 상서(上書), 감결(甘結), 고목(告目), 절목(節目) 등이 수록되어 있다.

향교에 보내온 사림의 각종 통문, 향교 이건 관련 문건, 특정 개인 집안의 문서를 고왕록에 등재해 주기를 청하여 추록된 문서, 동래향교 재정 규정, 향교 교임(校任)의 선출과 그 신분에 관한 규정 등이 주된 내용이다. 동래향교의 중수·중건 사적과 각종 통문, 정장, 절목 등 문서이다. 특히 1784년 동래향교 이 건에 관한 기록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 자료는 조선후기 동래지역의 향교 연구의 기본 사료로 이용되고 있으며, 향교 연구는 물론 동래 지역 향권에 관계한 향촌사회 향반의 동향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자료로써, 조선후기 향교, 향청 연구의 사료적 가치가 높은 일급 사료이다.

이 자료는 필사본으로서 유일한 자료이므로 서지학적으로도 귀중한 가치가 있으며, 부산(동래)의 지방사, 지역사 연구와 지방교육 연구의 기초 자료로서도 유용 하다. 현재 전해지는 향교자료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동래향교고왕록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하여 원본을 보존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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