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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96호

양산호계리마애불 (梁山虎溪里磨崖佛)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좌
지정(등록)일 1979.05.02
소 재 지 경남 양산시 호계동 호계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양산시

경상남도 양산시 호계동의 큰 바위에 새겨진 마애불로, 바위 밑의 동굴에는 온돌을 설치했던 흔적이 있다. 이 동굴은 원효대사가 수도했던 ‘반고굴(磻高窟)’이라고 전해지지만 아직 확실한 근거는 없다.

머리에는 마애불로는 드물게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정수리에는 상투 모양의 작은 머리묶음이 있다. 몸에 비해 큰 얼굴, 길게 감은 눈, 큰 코, 다문 입 등은 투박한 인상을 준다. 신체는 풍화가 심해 뚜렷하지 않은데, 양 어깨에 걸친 옷이 두툼하게 선각되었고, 손·발 역시 투박하게 표현되었다.

대좌(臺座)는 연꽃이 활짝 핀 모양의 평면형을 선으로 새겼고, 광배(光背)는 타원에 가까운 모양으로 희미하게 선만 남아 있다.

경상남도 양산시 호계동의 큰 바위에 새겨진 마애불로, 바위 밑의 동굴에는 온돌을 설치했던 흔적이 있다. 이 동굴은 원효대사가 수도했던 ‘반고굴(磻高窟)’이라고 전해지지만 아직 확실한 근거는 없다.

머리에는 마애불로는 드물게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정수리에는 상투 모양의 작은 머리묶음이 있다. 몸에 비해 큰 얼굴, 길게 감은 눈, 큰 코, 다문 입 등은 투박한 인상을 준다. 신체는 풍화가 심해 뚜렷하지 않은데, 양 어깨에 걸친 옷이 두툼하게 선각되었고, 손·발 역시 투박하게 표현되었다.

대좌(臺座)는 연꽃이 활짝 핀 모양의 평면형을 선으로 새겼고, 광배(光背)는 타원에 가까운 모양으로 희미하게 선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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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양산시 문화체육과 055-960-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