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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91호

용오정사(사당,홍의재,경의당,상운루) (龍塢精舍(祠堂,弘毅齋,敬義堂,祥雲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수량/면적 4동
지정(등록)일 1980.03.08
소 재 지 전북 고창군 무장면 덕림리 산33번지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정익환

용오 정관원의 우국정신과 덕행을 기리기 위하여 조선 고종 22년(1885)에 세운 사당이다. 사당과 홍의재·경의당·상운루 등의 건물이 있다.

사당에는 정관원과 기삼연의 영정(초상)을 모시고 있다. 지붕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계 건물로 내부구조가 화려하다.

상운루는 앞면 3칸·옆면 1칸의 솟을집이고, 강당인 경의당은 앞면 5칸·옆면 2칸의 규모로, 지붕 옆 모습이 여덟 팔(八)자 모양의 화려한 팔작지붕이다. 홍의재는 앞면 3칸·옆면 2칸의 팔작지붕집으로 S자형으로 약간 굽은 둥근기둥을 사용하였다.

용오 정관원의 우국정신과 덕행을 기리기 위하여 조선 고종 22년(1885)에 세운 사당이다. 사당과 홍의재·경의당·상운루 등의 건물이 있다.

사당에는 정관원과 기삼연의 영정(초상)을 모시고 있다. 지붕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계 건물로 내부구조가 화려하다.

상운루는 앞면 3칸·옆면 1칸의 솟을집이고, 강당인 경의당은 앞면 5칸·옆면 2칸의 규모로, 지붕 옆 모습이 여덟 팔(八)자 모양의 화려한 팔작지붕이다. 홍의재는 앞면 3칸·옆면 2칸의 팔작지붕집으로 S자형으로 약간 굽은 둥근기둥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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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고창군 문화관광과 063-560-2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