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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86호

사조선록 상 (使朝鮮錄 上)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활자본 / 금속활자본
수량/면적 1책(영본)
지정(등록)일 2019.01.30
소 재 지 대구 달서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계***
관리자(관리단체)  

『사조선록』은 명나라의 공용경(龔用卿)이 1537년(중종32) 조선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출발에서 귀환까지 사행의 행적과 의식 수행 등 전 과정을 기록한 것으로 계명대학교 소장본은 그 중 상권이다. 이 책은 1537년경 국내에서 금속활자인 ‘갑진자’로 찍은 것으로, 수록된 내용은 다른 책자에서 발견하기 어려우며 이후 명나라에서 파견되는 사신과 이들을 접대하는 조선 관리가 모두 중요하게 참고한 책이었다. 사신의 출발과 외교 관계와 관련된 내용 서술이 특히 자세하여 조선전기 중국 사신의 국내 행적과 의식 수행 현황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가치가 있다. 동일한 사행을 두고 조선에서 작성한 일기인『천사일로일기』와『황화집』의 일부가 남아 있어서 조선전기 명나라 사신의 구체적인 행적에 대한 종합적인 파악을 가능하게 해 준다.

『사조선록』은 명나라의 공용경(龔用卿)이 1537년(중종32) 조선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출발에서 귀환까지 사행의 행적과 의식 수행 등 전 과정을 기록한 것으로 계명대학교 소장본은 그 중 상권이다. 이 책은 1537년경 국내에서 금속활자인 ‘갑진자’로 찍은 것으로, 수록된 내용은 다른 책자에서 발견하기 어려우며 이후 명나라에서 파견되는 사신과 이들을 접대하는 조선 관리가 모두 중요하게 참고한 책이었다. 사신의 출발과 외교 관계와 관련된 내용 서술이 특히 자세하여 조선전기 중국 사신의 국내 행적과 의식 수행 현황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가치가 있다. 동일한 사행을 두고 조선에서 작성한 일기인『천사일로일기』와『황화집』의 일부가 남아 있어서 조선전기 명나라 사신의 구체적인 행적에 대한 종합적인 파악을 가능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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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대구 달서구 문화공보과 053-667-2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