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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85호

적상산성호국사비 (赤裳山城護國寺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9.12.27
소 재 지 전북 무주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안***

적상산성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절인 호국사에 놓여 있는 비이다.

적상산은 4면이 절벽으로 둘러싸여 요새를 이룬 곳으로, 고려 때 도통사 최영 장군과 조선의 체찰사 최윤덕이 군사를 모아 훈련시키던 곳이다. 고려말에 쌓은 것으로 짐작되며, 조선시대에는 역사에 관한 기록이나 중요한 서적을 감추어 두던 사고(史庫)를 설치해 두었던 곳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지켜왔던 뜻깊은 곳이기도 하다.

이조판서 이식이 왕의 명을 받고 이 산성을 둘러보니 사고의 보호가 허술하여, 왕께 보고하여 사찰의 건립과 승군의 모집을 허락받아 인조 21년(1643) 호국사를 창건하였다. 호국사는 전라감사 윤명은의 봉급으로 지었으며, 현감 심헌이 감독하여 완성하였다. 호국사라 이름지은 것은 삼장법사의 경축기도문에서 딴것이라 한다. 현재는 적상산의 양수발전소 건설 때문에 만국사가 호국사의 자리로 옮겨져 왔다.

비는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용을 새긴 머릿돌을 얹은 모습이다.

적상산성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절인 호국사에 놓여 있는 비이다.

적상산은 4면이 절벽으로 둘러싸여 요새를 이룬 곳으로, 고려 때 도통사 최영 장군과 조선의 체찰사 최윤덕이 군사를 모아 훈련시키던 곳이다. 고려말에 쌓은 것으로 짐작되며, 조선시대에는 역사에 관한 기록이나 중요한 서적을 감추어 두던 사고(史庫)를 설치해 두었던 곳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지켜왔던 뜻깊은 곳이기도 하다.

이조판서 이식이 왕의 명을 받고 이 산성을 둘러보니 사고의 보호가 허술하여, 왕께 보고하여 사찰의 건립과 승군의 모집을 허락받아 인조 21년(1643) 호국사를 창건하였다. 호국사는 전라감사 윤명은의 봉급으로 지었으며, 현감 심헌이 감독하여 완성하였다. 호국사라 이름지은 것은 삼장법사의 경축기도문에서 딴것이라 한다. 현재는 적상산의 양수발전소 건설 때문에 만국사가 호국사의 자리로 옮겨져 왔다.

비는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용을 새긴 머릿돌을 얹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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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북 무주군 문화관광과 063-32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