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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83호

입학도설 (入學圖說)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2019.01.30
소 재 지 대구 수성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권***
관리자(관리단체)  

『입학도설』은 권근(權近, 1352-1409)이 성리학의 기본원리를 도식화하여 설명한 성리학 입문서로, 그의 학문과 경세론, 유학의 중요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조선 초의 유학연구에 필수적인 자료가 되어 학술사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조선시대 5차례의 간행본 가운데 다른 판본은 다수의 전래본이 전해지지만, 유독 세 번째 간행본은 이 책 외에 국내외 전래본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세 번째 간행본인 이 책은 초간본을 바탕으로 채무일(蔡無逸, 1496-1556)이 발문을 넣어 1545년 전북 낭주(현 부안)에서 간행한 것으로, 후집이 없이 전집만 판각되어 두루 유통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책의 맨 앞장에는 장서인의 하나인 ‘仁川蔡氏’가 날인되어 있다. 서지학적으로 다른 간행본과의 비교분석을 통한 판본 계통을 추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라 할 수 있다.

『입학도설』은 권근(權近, 1352-1409)이 성리학의 기본원리를 도식화하여 설명한 성리학 입문서로, 그의 학문과 경세론, 유학의 중요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조선 초의 유학연구에 필수적인 자료가 되어 학술사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조선시대 5차례의 간행본 가운데 다른 판본은 다수의 전래본이 전해지지만, 유독 세 번째 간행본은 이 책 외에 국내외 전래본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세 번째 간행본인 이 책은 초간본을 바탕으로 채무일(蔡無逸, 1496-1556)이 발문을 넣어 1545년 전북 낭주(현 부안)에서 간행한 것으로, 후집이 없이 전집만 판각되어 두루 유통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책의 맨 앞장에는 장서인의 하나인 ‘仁川蔡氏’가 날인되어 있다. 서지학적으로 다른 간행본과의 비교분석을 통한 판본 계통을 추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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