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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82호

고성 운흥사 대웅전 (固城 雲興寺 大雄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74.02.16
소 재 지 경상남도 고성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운흥사
관리자(관리단체) 운흥사

와룡산 중턱에 있는 운흥사는 통일신라 문무왕 16년(676)에 의상대사가 처음 지었다고 전한다. 그 뒤의 역사는 전하지 않지만, 임진왜란(1592) 때 사명대사가 승병을 이끌고 이곳에서 왜적과 싸웠다고 하며, 대웅전은 이 때 불타없어졌다. 그 뒤 영조 7년(1731)에 다시 지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운흥사 대웅전은 앞면 5칸·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단순한 맞배지붕집이다. 지붕을 받치면서 장식을 하는 공포가 복잡한 다포식으로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포가 배치되어 있다.

대웅전 내부에는 괘불(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61호)과 조선 후기에 제작한 경판(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84호)등이 보관되어 있으며, 불단의 조각이 특히 화려하다.

와룡산 중턱에 있는 운흥사는 통일신라 문무왕 16년(676)에 의상대사가 처음 지었다고 전한다. 그 뒤의 역사는 전하지 않지만, 임진왜란(1592) 때 사명대사가 승병을 이끌고 이곳에서 왜적과 싸웠다고 하며, 대웅전은 이 때 불타없어졌다. 그 뒤 영조 7년(1731)에 다시 지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운흥사 대웅전은 앞면 5칸·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단순한 맞배지붕집이다. 지붕을 받치면서 장식을 하는 공포가 복잡한 다포식으로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포가 배치되어 있다.

대웅전 내부에는 괘불(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61호)과 조선 후기에 제작한 경판(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84호)등이 보관되어 있으며, 불단의 조각이 특히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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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고성군 문화관광과 055-960-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