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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82호

임실용암리사지석조비로자나불상 (任實龍岩里寺地石造毘盧舍那佛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7.12.31
소 재 지 전북 임실군 신평면 용암리 76-1번지
시 대 통일신라
소유자(소유단체) 임실군
관리자(관리단체) 임실군

좌대란 불상을 세우는 받침을 이른다. 이 2기의 좌대는 1900년경 중기사터로부터 약 30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어 지금의 자리로 옮겨온 것이다.

좌대 중 하나는 아래·가운데·윗받침이 모두 8각을 이룬다. 아래받침의 각 면에는 무늬를 두었는데, 자세한 모습을 알 수 없을 만큼 희미하다. 가운데받침에는 안상(眼象)을 얕게 새긴 후 그 안에 합장한 좌상을 조각하였다.

다른 하나도 전체적으로 8각의 형태이나 각 경계가 분명하지 않다. 8각의 가운데받침은 4면에만 사각형으로 창의 형태를 움푹하게 표현하였고, 반원형의 윗받침에는 솟은 연꽃무늬를 새겼다.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2기 모두 규모나 무늬로 보아 윗받침이 서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 현재 비로자나불과 석가모니불을 그 위에 모시고 있다.

좌대란 불상을 세우는 받침을 이른다. 이 2기의 좌대는 1900년경 중기사터로부터 약 30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어 지금의 자리로 옮겨온 것이다.

좌대 중 하나는 아래·가운데·윗받침이 모두 8각을 이룬다. 아래받침의 각 면에는 무늬를 두었는데, 자세한 모습을 알 수 없을 만큼 희미하다. 가운데받침에는 안상(眼象)을 얕게 새긴 후 그 안에 합장한 좌상을 조각하였다.

다른 하나도 전체적으로 8각의 형태이나 각 경계가 분명하지 않다. 8각의 가운데받침은 4면에만 사각형으로 창의 형태를 움푹하게 표현하였고, 반원형의 윗받침에는 솟은 연꽃무늬를 새겼다.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2기 모두 규모나 무늬로 보아 윗받침이 서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 현재 비로자나불과 석가모니불을 그 위에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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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북 임실군 문화관광과 063-640-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