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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78호

재궁리석등 (齋宮里石燈)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석등
수량/면적 1기 399.3㎡
지정(등록)일 1976.04.02
소 재 지 전북 김제시 월촌면 450-2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전의이씨문평공파문중

장명등은 무덤 앞에 세워두는 석등으로, 이 석등은 이계맹(1458∼1523) 선생의 묘 앞에 놓여 있다.

이계맹 선생은 조선 성종 20년(1489) 문과에 급제하여 예조·호조·형조 등의 판서를 거쳐 좌찬성에 이르렀다.

석등의 형태는 한돌로 이루어진 받침 위에 등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 지붕돌을 얹고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을 갖추었다. 받침은 기둥의 중간을 잘록하게 하여 세 부분처럼 보이도록 구분하였는데, 아래에는 모서리마다 연꽃무늬를 새겼고, 굵직한 4각을 이룬 가운데에는 아무런 조각을 두지 않았으며, 위에는 모서리와 각 면에 연꽃과 구름무늬를 두었다. 화사석은 4개의 창을 뚫어 놓았다. 지붕돌은 각 귀퉁이의 들림이 심하며 꼭대기에는 보주(寶珠 : 작은 공모양장식)를 조각하여 머리장식을 하였다.

각 부분이 4각을 이루고, 짧고 두툼한 받침의 가운데기둥의 모습 등으로 보아 조선시대에 만든 것임을 알 수 있다.

장명등은 무덤 앞에 세워두는 석등으로, 이 석등은 이계맹(1458∼1523) 선생의 묘 앞에 놓여 있다.

이계맹 선생은 조선 성종 20년(1489) 문과에 급제하여 예조·호조·형조 등의 판서를 거쳐 좌찬성에 이르렀다.

석등의 형태는 한돌로 이루어진 받침 위에 등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 지붕돌을 얹고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을 갖추었다. 받침은 기둥의 중간을 잘록하게 하여 세 부분처럼 보이도록 구분하였는데, 아래에는 모서리마다 연꽃무늬를 새겼고, 굵직한 4각을 이룬 가운데에는 아무런 조각을 두지 않았으며, 위에는 모서리와 각 면에 연꽃과 구름무늬를 두었다. 화사석은 4개의 창을 뚫어 놓았다. 지붕돌은 각 귀퉁이의 들림이 심하며 꼭대기에는 보주(寶珠 : 작은 공모양장식)를 조각하여 머리장식을 하였다.

각 부분이 4각을 이루고, 짧고 두툼한 받침의 가운데기둥의 모습 등으로 보아 조선시대에 만든 것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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