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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75호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佛說長壽滅罪護諸童子陀羅尼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수량/면적 1책 (28.9*18.6cm)
지정(등록)일 2015.12.02
소 재 지 인천 연수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흥***
관리자(관리단체) 연***

7세기 후반에 북인도 계빈국(캐시미르)의 사문 불타바리가 한역한 경전이다. 내용은 동자를 보호하여 죄를 없애고 장수하는 법을 말한 밀교계통의 경전이다. 곧 부처님을 따르는 제자가 이 경을 쓰고 외우면 아픈 아이도 병이 낫고, 현세에서 장수하게 되고 악도(惡道)의 고통을 잊는다고 하였다. 『장수경(長壽經)』이라고도 한다. 원나라에서 간행되어 고려에 전래되자 바로 1278년(고려 충렬왕 4)에 정현(正玄)의 발원과 전로(田盧)의 후원의 간행되었다. 이 책은 불분권 1책이다. 판심제는 『장(長)』이고 표제는 『장수경(長壽經)』이다. 본문이 끝나면 "主上三殿壽萬歲 大王大妃殿下壽萬歲"라는 축문구가 있다. 끝의 "嘉靖四十一年壬戌(1562) 八月日高德山俱衆寺刊板"과 같이 이 책은 1562년(명종17년)8월에 황해도 서흥의 고덕산 구중사에서 간행한 판본임을 알 수 있다. 당시 시주는 임언련(林彦連) 부부, 판각은 신연(信衍)과 천심(天心), 책임자는 영일(玲一)이었다. 앞부분에는 한글음이 주서(朱書)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학습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임진왜란 이전 간본으로 인쇄상태로 보아 초인본으로 보인다.

7세기 후반에 북인도 계빈국(캐시미르)의 사문 불타바리가 한역한 경전이다. 내용은 동자를 보호하여 죄를 없애고 장수하는 법을 말한 밀교계통의 경전이다. 곧 부처님을 따르는 제자가 이 경을 쓰고 외우면 아픈 아이도 병이 낫고, 현세에서 장수하게 되고 악도(惡道)의 고통을 잊는다고 하였다. 『장수경(長壽經)』이라고도 한다. 원나라에서 간행되어 고려에 전래되자 바로 1278년(고려 충렬왕 4)에 정현(正玄)의 발원과 전로(田盧)의 후원의 간행되었다. 이 책은 불분권 1책이다. 판심제는 『장(長)』이고 표제는 『장수경(長壽經)』이다. 본문이 끝나면 "主上三殿壽萬歲 大王大妃殿下壽萬歲"라는 축문구가 있다. 끝의 "嘉靖四十一年壬戌(1562) 八月日高德山俱衆寺刊板"과 같이 이 책은 1562년(명종17년)8월에 황해도 서흥의 고덕산 구중사에서 간행한 판본임을 알 수 있다. 당시 시주는 임언련(林彦連) 부부, 판각은 신연(信衍)과 천심(天心), 책임자는 영일(玲一)이었다. 앞부분에는 한글음이 주서(朱書)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학습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임진왜란 이전 간본으로 인쇄상태로 보아 초인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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