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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74호

대구 파계사 왕실 원당 관련 고문서 일괄 (大邱 把溪寺 王室 願堂 關聯 古文書 一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 관부문서 / 증빙류
수량/면적 10종10점
지정(등록)일 2015.05.11
소 재 지 대구광역시 동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1712년 ‘완문(完文)’은 종친부(宗親府)에서 왕자군(王子君)의 원당(願堂)을 수호하고자 파계사에 내린 문서이다. ‘원당시초영건기(願堂始初營建記)’는 파계사에 원당을 설립하게 된 경위를 1727년 당시의 우의정인 이의현(李宜顯)이 기록한 것이고, ‘어의궁완문(於義宮完文)’은 1732년 파계사를 어의궁(於義宮)에 소속시킨다는 것으로, 6조목(條目)을 같이 적고 있다. ‘예조절목(禮曹節目)’은 어의궁 소속 사찰이며 정성왕후(貞聖王后) 서씨의 원당인 파계사를 수호하고자 예조에서 1843년 절목 8조를 정하여 다시 작성한 것이다. 파계사가 왕실의 원당 사찰이었다는 점에서, 원당 관련 고문서 10종 10점은 조선 왕실의 원당과 관련이 있는 매우 중요한 자료들이다.

1712년 ‘완문(完文)’은 종친부(宗親府)에서 왕자군(王子君)의 원당(願堂)을 수호하고자 파계사에 내린 문서이다. ‘원당시초영건기(願堂始初營建記)’는 파계사에 원당을 설립하게 된 경위를 1727년 당시의 우의정인 이의현(李宜顯)이 기록한 것이고, ‘어의궁완문(於義宮完文)’은 1732년 파계사를 어의궁(於義宮)에 소속시킨다는 것으로, 6조목(條目)을 같이 적고 있다. ‘예조절목(禮曹節目)’은 어의궁 소속 사찰이며 정성왕후(貞聖王后) 서씨의 원당인 파계사를 수호하고자 예조에서 1843년 절목 8조를 정하여 다시 작성한 것이다. 파계사가 왕실의 원당 사찰이었다는 점에서, 원당 관련 고문서 10종 10점은 조선 왕실의 원당과 관련이 있는 매우 중요한 자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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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대구광역시 동구 문화관광과 053-662-23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