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시도유형문화재 제71호

옛 제일은행 본점 (옛 第一銀行本店)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근대산업생산 / 금융업
수량/면적 건물 1棟, 토지 1,246.9㎡
지정(등록)일 1989.05.30
소 재 지 서울 중구 충무로1가 53-1
시 대 대한제국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제일은행

서민금융의 전당을 목표로 했던 제일은행 본점 사옥이다. 1913년 국내 건물로는 처음으로 국제 현상 설계에 의해 1933∼1935년에 지어졌다. 한국전쟁 때에도 피해가 없어 원래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로서 은행 건물로는 한국 최초의 철골·철근 구조를 사용하였으며, 한국산 화강석을 사용하여 마감하였다. 영업장 천장의 꽃 모양 석고부조는 근대 건축 양식의 걸작이라는 평을 받고있다.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단아한 모양의 비례감을 보여주고 있는 전형적인 네오-바로크 양식의 건물이다.

일제시대와 건국 초기의 격동기를 거치며 최근의 고도경제 성장을 이룩하기까지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 금융사의 한 페이지을 장식한 기념비적 건물이다.

서민금융의 전당을 목표로 했던 제일은행 본점 사옥이다. 1913년 국내 건물로는 처음으로 국제 현상 설계에 의해 1933∼1935년에 지어졌다. 한국전쟁 때에도 피해가 없어 원래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5층 건물로서 은행 건물로는 한국 최초의 철골·철근 구조를 사용하였으며, 한국산 화강석을 사용하여 마감하였다. 영업장 천장의 꽃 모양 석고부조는 근대 건축 양식의 걸작이라는 평을 받고있다.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단아한 모양의 비례감을 보여주고 있는 전형적인 네오-바로크 양식의 건물이다.

일제시대와 건국 초기의 격동기를 거치며 최근의 고도경제 성장을 이룩하기까지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 금융사의 한 페이지을 장식한 기념비적 건물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