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69호

예산상항리석불 (禮山上項里石佛)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76.10.14
소 재 지 충남 예산군 대술면 상항리 332-2번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예산군

타원형의 평평한 돌에 새긴 것으로 마애불과 비슷한 형식의 불상이다.

둥글넓적한 얼굴에 눈과 입을 가는 선으로 작게 표현했지만 미소를 띠고 있다. 몸은 입체감 없이 평면적이며 양 어깨는 둥글게 처리되었다. 양 어깨에 걸쳐 입은 옷에는 계단식의 옷주름을 투박하게 나타냈고, 가슴과 배 아래에 띠매듭이 있다. 앉은 자세는 양 발을 무릎 위에 올리고 발바닥이 하늘을 향한 모습인데, 오른발의 처리가 조금은 어색하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선으로 표현하고 있다. 머리광배 좌우에 각각 4구씩 작은 부처를 새겨 넣었고, 몸광배에는 꽃과 잎이 큼직한 연꽃 줄기를 두드러지게 나타냈다.

광배와 불상을 하나의 돌로 만들었는데 평면적이면서 방형적(方形的)인 특징을 잘 보여주는 고려시대 지방화된 불상의 좋은 예이다.

타원형의 평평한 돌에 새긴 것으로 마애불과 비슷한 형식의 불상이다.

둥글넓적한 얼굴에 눈과 입을 가는 선으로 작게 표현했지만 미소를 띠고 있다. 몸은 입체감 없이 평면적이며 양 어깨는 둥글게 처리되었다. 양 어깨에 걸쳐 입은 옷에는 계단식의 옷주름을 투박하게 나타냈고, 가슴과 배 아래에 띠매듭이 있다. 앉은 자세는 양 발을 무릎 위에 올리고 발바닥이 하늘을 향한 모습인데, 오른발의 처리가 조금은 어색하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선으로 표현하고 있다. 머리광배 좌우에 각각 4구씩 작은 부처를 새겨 넣었고, 몸광배에는 꽃과 잎이 큼직한 연꽃 줄기를 두드러지게 나타냈다.

광배와 불상을 하나의 돌로 만들었는데 평면적이면서 방형적(方形的)인 특징을 잘 보여주는 고려시대 지방화된 불상의 좋은 예이다.

내레이션

  • 한국어

목록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예산군 문화관광과 041-339-7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