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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69호

목조보살좌상 (木造菩薩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보살상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5.10.07
소 재 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비류대로55번길 68 (학익동, 송암미술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인천광역시
관리자(관리단체)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송암미술관

이 작품은 하품중생과 하품하생을 함께 수인으로 하고 있는 <목조보살좌상>이다. 보살좌상의 높이는 49cm, 어깨폭 20cm, 무릎폭 24.5cm으로 크지 않으며, 어깨폭과 무릎폭이 거의 같아서 전체적으로 안정감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머리에는 보계(寶髻,상투)가 높이 솟아있고 그 위로 보관이 따로 제작되어 쓰여 있다. 높은 바닥면 위에 앉아있는 보살은 턱이 각지지 않고 턱선이 완만히 둥글며, 살짝 올라간 눈매와 둥근 콧날, 작은 입은 마치 어린아이를 연상케 할 정도로 오밀조밀하게 표현되었다. 상호에서 귀 부분은 조금 도드라지게 표현되어 장신구가 눈에 띄며, 그 위로 흘러 내려오는 보발은 어깨에서 한번 묶이고 다시 2가닥으로 갈라져 있다. 등의 중앙부분에는 횡선으로 길게 나무의 갈라짐이 보이지만 전체적인 형태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 높게 제작된 바닥면의 아랫부분은 분실되었으며 안쪽의 복장물은 현재 없다.

이 작품은 하품중생과 하품하생을 함께 수인으로 하고 있는 <목조보살좌상>이다. 보살좌상의 높이는 49cm, 어깨폭 20cm, 무릎폭 24.5cm으로 크지 않으며, 어깨폭과 무릎폭이 거의 같아서 전체적으로 안정감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머리에는 보계(寶髻,상투)가 높이 솟아있고 그 위로 보관이 따로 제작되어 쓰여 있다. 높은 바닥면 위에 앉아있는 보살은 턱이 각지지 않고 턱선이 완만히 둥글며, 살짝 올라간 눈매와 둥근 콧날, 작은 입은 마치 어린아이를 연상케 할 정도로 오밀조밀하게 표현되었다. 상호에서 귀 부분은 조금 도드라지게 표현되어 장신구가 눈에 띄며, 그 위로 흘러 내려오는 보발은 어깨에서 한번 묶이고 다시 2가닥으로 갈라져 있다. 등의 중앙부분에는 횡선으로 길게 나무의 갈라짐이 보이지만 전체적인 형태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 높게 제작된 바닥면의 아랫부분은 분실되었으며 안쪽의 복장물은 현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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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문화예술과 032-880-4667, 7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