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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69호

천자문 (千字文)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전적류 / 전적류
수량/면적 1책
지정(등록)일 2013.10.30
소 재 지 대구광역시 남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대구광역시 남구 문화관광과 053-664-3252

이 책은 조선 중기 서예가인 한호(韓濩/1543~1605)의 필적으로, 효종 1년(1650)에 목활자로 간행한 『천자문(千字文)』이다. 아동용의 한자 교육서적으로 글자마다 한글 소자의 발음, 의미와 성조가 부기되어 있다. 인쇄가 매우 선명하고, 신축본(辛丑本, 1601)의 중보본(重補本)으로서 조선중기 한자음의 변천을 구명할 수 있으며, 권말에 수록된 인출기를 통해 최초 판각시기와 증보시기를 파악할 수 있어 조선 중기의 『천자문』간행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현재 전하는 대부분의『천자문』이 목판본인데 비해, 특대형 목활자로 인출된 희귀본이란 점에서 서지학적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이 책은 조선 중기 서예가인 한호(韓濩/1543~1605)의 필적으로, 효종 1년(1650)에 목활자로 간행한 『천자문(千字文)』이다. 아동용의 한자 교육서적으로 글자마다 한글 소자의 발음, 의미와 성조가 부기되어 있다. 인쇄가 매우 선명하고, 신축본(辛丑本, 1601)의 중보본(重補本)으로서 조선중기 한자음의 변천을 구명할 수 있으며, 권말에 수록된 인출기를 통해 최초 판각시기와 증보시기를 파악할 수 있어 조선 중기의 『천자문』간행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현재 전하는 대부분의『천자문』이 목판본인데 비해, 특대형 목활자로 인출된 희귀본이란 점에서 서지학적 자료로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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