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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65호

복천사조상경 (福泉寺造像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1권 1책
지정(등록)일 2006.07.03
소 재 지 신선동 3가 산6 (복천사) 신선동 3가 산6 (복천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조상경은 조선시대 승려인 지탁(知濯)이 찬집한 1권 1책의 불교의식집으로 여러 경전에 산재하여 있는 불·보살상(佛菩薩像)의 조성에 따른 제반 의식과 절차에 관한 내용을 모아 체계화한 책이다.

<조상경>은 사찰에서 불·보살상을 조성할 때의 의식 절차를 설명하고 그 의식의 종류마다 의의를 부연하였는데, 이를 행할 때 외우는 주문은 범어·한문·한글을 병기하여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조상경>이 편찬되기 이전에는 모든 사찰마다 각기의 주관에 따라 불상을 조성하고 의식절차를 행하였기 때문에 통일성이 없었으나, 이 책의 발간으로 인하여 일정한 법식에 따라 의식을 행하게 되었다. 권말에는 시주자의 명단이 첨부되어 있다.

현존하는 <조상경>의 주요 판본으로는 ①용천사(龍泉寺) 판본(전라도 담양 추월산, 1575)

②능가사(楞伽寺) 판본(전라도 흥양 팔영산, 1697), ③부산 서구 내원정사 수장본(1720, 부산광역시 지정 유형문화재 제43호), ④금룡사(金龍寺) 판본(경상도 상주 운달산, 1746), ⑤유점사(楡岾寺) 판본(강원도 금강산, 1824) 등이 있다.

복천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상경>은 현존하는 최고본(最古本)인 1575년에 간행된 용천사(龍泉寺) 판본으로, 이 판본은 고려대학교에서는 희귀본으로 등재되어 있다.

이 책은 <조상경>의 초기 내용과 모습을 지니고 있어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뿐 아니라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책으로 서지학적으로도 매우 귀중한 문화재로 평가된다.

조상경은 조선시대 승려인 지탁(知濯)이 찬집한 1권 1책의 불교의식집으로 여러 경전에 산재하여 있는 불·보살상(佛菩薩像)의 조성에 따른 제반 의식과 절차에 관한 내용을 모아 체계화한 책이다.

<조상경>은 사찰에서 불·보살상을 조성할 때의 의식 절차를 설명하고 그 의식의 종류마다 의의를 부연하였는데, 이를 행할 때 외우는 주문은 범어·한문·한글을 병기하여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조상경>이 편찬되기 이전에는 모든 사찰마다 각기의 주관에 따라 불상을 조성하고 의식절차를 행하였기 때문에 통일성이 없었으나, 이 책의 발간으로 인하여 일정한 법식에 따라 의식을 행하게 되었다. 권말에는 시주자의 명단이 첨부되어 있다.

현존하는 <조상경>의 주요 판본으로는 ①용천사(龍泉寺) 판본(전라도 담양 추월산, 1575)

②능가사(楞伽寺) 판본(전라도 흥양 팔영산, 1697), ③부산 서구 내원정사 수장본(1720, 부산광역시 지정 유형문화재 제43호), ④금룡사(金龍寺) 판본(경상도 상주 운달산, 1746), ⑤유점사(楡岾寺) 판본(강원도 금강산, 1824) 등이 있다.

복천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상경>은 현존하는 최고본(最古本)인 1575년에 간행된 용천사(龍泉寺) 판본으로, 이 판본은 고려대학교에서는 희귀본으로 등재되어 있다.

이 책은 <조상경>의 초기 내용과 모습을 지니고 있어 불교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뿐 아니라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책으로 서지학적으로도 매우 귀중한 문화재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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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부산광역시 영도구 문화공보과 051-419-4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