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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63호

제곡정공신도비 (濟谷鄭公神道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4.11.03
소 재 지 서울 동작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해제일 2008.12.30

신도비는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우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인조 때 문신인 정광성 선생을 기리고 있다.

정광성은 좌의정을 지낸 정창연의 아들로, 인조 15년(1637) 한성판윤과 효정 원년(1649) 형조판서를 거쳐, 지돈령부사를 지냈던 인물이다.

비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웠는데, 그 위의 머릿돌을 비몸과 한돌로 만들었다. 받침돌에는 연꽃무늬를 새기고, 머릿돌에는 구름과 용을 정교하게 새겨놓았다. 효종 8년(1657)에 세운 것으로, 비문은 이경석이 글을 짓고 글씨도 썼으며, 앞면에 새긴 비의 명칭은 이정영의 글씨이다.

시 유형문화재 제61호 '동래 정씨 임당공파 묘역'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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